2021년 8월 25일 수요일

햇님과 달님

해가 뉘엿뉘엿 

서산에 내리면서 


마지막 열정을 

힘차게 쏟아내고 있다


장한 그 모습은

보는 이 없는 곳에서

더 찬란하다


서산 너머 그 햇님은

달빛을 남겨놓곤 한다


오늘 밤도 그 달은

아름다운 빛을 내려주려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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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