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날개가 없어도
하늘을 날 수가 있다
천국에 가는 영혼은
날개가 없다
천사들의 손을 잡고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주님이 계신 곳
반가움만 가득한 곳
지금쯤
모두 만나고 있겠지
그리웠던 이들을
(삼청교회
87세 김을현 원로권사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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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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