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방현의 자작시
검은 뭉게구름이
칠월의 아침하늘을 점령하여도
도심 속 깊은 골목에는
솔바람을 배달하는 아침바람이 바쁘다
심술꾸러기 코로나가
세상만사를 헝클어뜨려도
만물은 서로 도와가며
살아갈 방법을 의논한다
그것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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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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