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2일 월요일

세월이 흘러갔다

세월이 흘러갔다

밤하늘에 별이 반짝이듯


훌쩍

지나가버렸다


별빛을 감상할 겨를도 없이

세월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흐르는 물과같이

아니

반짝이는 다른 별빛처럼


나도

반짝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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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