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8일 화요일

주님의 품

주님의 품 속에서

주님을 찾았었네

이 세상 모든 것이

주님의 솜씨인데


주님의 세상에서

주님을 기다렸네

이 세상 모든 곳이

주님의 마음인데


눈 감으면 주님의 미소

누을 뜨면 주님의 세상


1588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