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8일 월요일

누구일까

누구일까

하늘을 청소하는 분은


거무스레한 얼굴에

오락가락 비를 뿌리더니


정결한 아침 하늘에

파아란 마음을 뿌려놓았다


아름다워라

저 푸른 하늘이여


우리의 모습도

저렇게 아름다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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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