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2일 금요일

에덴으로 가는 길

길을 가는 나그네는 

짐을 버리지 않는다 


길이 끝날 때까지 

자기 짐을 지고 간다 


길은 

그 끝이 있다 


모든 길은 

가는 목적이 있기에 


모든 인생은 

길 가는 나그네 


짐을 지고 땀흘리는 

길 가는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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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