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5일 월요일

믿음

내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결코 낙심하지 않는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니까 


하나님은 독생자를 희생시키면서 

영생의 길을 만들어주셨고 


우리는 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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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