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행복

흐르는 세월 붙잡고 

이야기를 나눈다 


피곤하지도 않으세요 

그렇게 쉬지도 않고 일하면  


모르는 소리 

피곤할 몸이 없는 걸 


흐르는 세월 속에서 

멈춘듯 잠을 자는 육체  


아침에 깨어나면 

언제나 밝고 아름다운 아침  


그게 바로 

에덴동산의 행복인 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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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