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11일 금요일

코로나와 믿음의 길

바다에 파도가 없으랴 

바람 부는 날도 있고 

잔잔한 날도 있음이어니 


높은 파도에 

모든 배가 부서질까 


성난 파도보다 

더 크고 위대한 

주님의 품 속에 있는 삶이여 


하늘 가는  

그 밝고 아름다운 길이 

내 앞에 펼쳐져 있음이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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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