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5일 일요일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늘 그곳에 계시고

내 영혼
늘 주님을 바라보네

언제나
그곳에 계신 주님

내가 보이지 않을 때
날 위해 기도하시네

언제나
날 바라보시는 주님

내 영혼
늘 그곳에 있네

날 바라보시는
눈동자

한결같은
하늘 아버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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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