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9일 금요일

주님의 십자가

주님의 십자가
타오르는 불꽃이 되어

나를
몽땅 불사르고

내 영혼에 새 옷 입혀
천국 길 가게 하시네

아, 십자가
그곳에 생명이 있네

그곳에
구원이 있네

주님의 은혜
아가페 그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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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