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9일 토요일

봄비

봄비
꽃을 기르고 있다

울긋불긋
꽃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꽃을 사랑하는 것일까

꽃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그 사랑을

내 안에 옮겨오고 싶은
욕심 때문이겠지

꽃을 때리면
아픔을 느낄 수 있을까

바보같은 소리
당연히 눈물을 흘리겠지

사랑이 없는
불쌍한 그 마음 때문에

1455

댓글 없음: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