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26일 일요일

나의 주님

푸른 하늘 저 너머
아득한 그 어디 쯔음에

아니 아니야
언제나 내 안 깊은 곳에서

나와 함께
살고 계신 주님

낭패와 실망 당할 때
대신 울어주시는 주님

십자가를 보여주시며
용기를 주시는 주님

다시 한 번 더 해봐
내가 곁에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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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