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3일 금요일

하늘을 보고

아,
높푸른 저 하늘

마음이
저 하늘을 닮았으면

구름 한점 없이
깨끗한 저 하늘에

아직 못 다 이룬 꿈을
장식해 보았으면

함박꽃 미소와
너털웃음이 가득한

사랑하는 사람들과
우리 주님의 웃음소리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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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