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8일 토요일

우리들의 바벨탑

한강 철교 위 푸른 하늘에
누가 재를 뿌려놓았을까

그냥 두고 보면
아름다운 하늘인 것을

이구석저구석
바벨탑처럼 쌓아올린 고층건물들

인간의 궁리가
얼마나 볼 품 없는가

하늘과 땅에 가득한
하나님이 주신 선물들

그냥 함께 살면
아름답고 행복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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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