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2일 일요일

새로운 고백

주여
나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동터오는 아침에
주님을 불러봅니다

그리고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지

나의 하나님 아버지라고
고백할 수 있음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아, 벅찬 마음으로
다시 불러봅니다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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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