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4일 토요일

겨울비

겨울비 뚝뚝
처마를 두드리는 소리

잠이 오십니까
모두 기도하고 있는데요

어쩌겠나
내일을 위하여 휴식해야지

꿈속에서도
늘 기도하고 있는 걸

그래도 잠이 오십니까
모두 밤새워 기도하고 있는데요

선하신 나의 목자
양을 먹이시는 나의 주

나와 동행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그 품에서
늘 아름다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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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