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사랑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내가 태어날 때
주님이 곁에 계셨다

내가 힘들고 지쳤을 때
주님이 곁에 계셨다

내가 병들어 죽어가고 있을 때
주님은 내 곁에 계셨다

내가 하늘 향해 울부짖을 때
주님은 내 안에서 말씀하셨다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아, 그 주님은
사랑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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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