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5일 수요일

꿈꾸러 갈까

꿈꾸러 갈까
바보스럽기는

이 삶의 모든 현상이
꿈같이 흐르는 세월 속에 있는 것을

뒤돌아 보면
지나온 모든 시간들이
꿈같이 흐르고 있었거늘

그래도
꿈꾸러 갈까

이미 아침의 태양이
기지개를 켜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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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