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7일 수요일

한밤의 묵상

존재가 보람이고
존재가 행복이다

모든 것은 바람이다
지나가는 바람이다

언제인가
주님 앞에 서는 날

내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달랑 신앙고백서 한장

그리고
감사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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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