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5일 월요일

무더위

지옥의 열기가
새어나오는 것일까

온 세상이
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네

발의 제사장들과 싸우던
갈멜산의 대선지자

지금 이 땅에
그런 믿음이 필요하네

오,
엘리야 선지자시여

이 녀석아
너는 왜 무릎 꿇지 못하느냐

너의 에덴동산을 위하여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마음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우리 주님의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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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