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 화요일

여름에

푸른 하늘은 더 푸르고
삼각산 소나무도 더 청청한

아,
싱싱한 이 여름

그곳에
내 몸과 마음을 헹구어 

나의 꿈을
다시 푸르게 하고파라

아득한 옛날이 되어버린
어릴 적 나의 꿈나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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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