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11일 화요일

태양 그리고 밤비

도시의 태양
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빌딩 숲 깊은 곳까지 찾아가는
햇살들의 밝은 미소가 정답다

밤비
밤낮으로 어질러진 도심의 꾸정물을 휩쓸어 
먼 바다로 쫓아내고서는

하늘과 땅 모두에게
맑고 깨끗한 마음을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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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