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8일 월요일

하루의 시작

아,
동창이 밝아오고 있다

온 세상 어두움을 몰아내고
펼쳐지는
저 주님의 손길을 보라

태양 아래 어두움은 없다
미래를 향한 두려움이 있을 뿐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삶의 여정이 즐겁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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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