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30일 화요일

소천

아,
드디어 날개가 완성되었다

80 평생
빙그레 미소 속에
온갖 고난을 감추고 살더니

오늘 낮
한바탕 큰 웃음을 웃으며

큰 믿음의 날개를 펼치고
주님 계신 곳으로 날아올랐다

아, 친구여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군요

승리의 날개를 펴고
통쾌하게 날고 있는 친구

주님이 기다리시는 곳으로
아름답게 날아올랐다

(155번째 고교동창의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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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