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가을 이야기

아직은
겨울이 아니다

시월의 둘째 토요일
가을 한복판

문득
추숫거리를 생각해본다

내 삶의 봄과 여름이
멋있게 지나가는 동안

나는 무엇을 하였나
곰곰 생각해본다

내 인생의 늦가을을 맞이하며
깊은 생각에 잠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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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