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3일 일요일

아침 묵상

빛을 보았는가

그것은 오늘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빛은 내게 묻는다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릴 것이다

찬송하고 기도하며
기다릴 것이다

내 심령에 계시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하여 그 빛과 함께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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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