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5일 금요일

꿈속에서

깊은 밤
꿈을 열고 들어가
잠을 청한다

주님 곁에 누어
주님께 속삭인다

감사합니다
이 안식을 감사합니다

꿈속에서
주님과 함께

그리고
행복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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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