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8일 금요일

고마워라

천둥번개치는 비바람 속에도
골목길따라 아침이 찾아왔다

고마워라
성실한 그 빛

비가 내리거나 눈이 나리거나
검은 구름이 온 세상을 뒤덮고 있어도

아침은 늘 골목 깊은 곳까지 찾아와
들창문을 두드리며 하루의 시작을 알려준다

아, 고마워라
아침도 하늘의 천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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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