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3일 일요일

다정한 주님의 음성

깊은 숨을 쉬고
하늘 향해 부르짖으면

내 안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다정한 주님의 음성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아, 따듯한 그 목소리
은혜스러운 그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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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