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7일 화요일

관계

평생 하나님을 믿고
그 은혜로 살아왔으면서도

아직 내 기도의 내용은
구하는 것뿐이다

만족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왜 늘 목말라할까

너무나 확실하고
당연한 답이 있다

내가 늘 기도하는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온 우주의 창조자이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이

바로
나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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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