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4일 토요일

꿈이 있는 나무

꿈이 있는 나무는
쓰러지지 않는다

온갖 풍상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준비한다

깊은 곳 생명샘에
뿌리를 내리고

푸른 하늘로부터
열매를 선물 받는다

꿈이 있는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험한 세월 속에서도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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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