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4일 일요일

로고스 하나님

로고스 하나님
마음에 찾아 오셔서

험한 세상살이를
귀띔해 주실 때마다

십자가의 하나님을 상상하며
그 사랑을 삶속에 받는다

계시
그리고 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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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