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5일 화요일

산 자와 죽은 자

산 자와 죽은 자
무엇이 다른 것일까

발전하지 못하고
변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낙엽도 썩어
거름이 되고

눈물도 흘러
풀과 나무의 생명수가 되는데

아무런 변화가 없는
화학적 평형

그건 생명이 아니다
그냥 맑고 맑은 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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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