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1일 일요일

황혼 저편에는

황혼 저편에는
찬란한 새벽이 있다

하루의 끝 저 너머에는
웅장한 아침 태양이 있다

어두움이 있어
빛의 고마움을 깨닫고

고난을 알기에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어두움은 불행이 아니다
행복으로 가는 길목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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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