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흐린 날

구름이 온 하늘을 가리었어도
태양의 빛을 막지는 못하였다

비록
하늘의 태양은 볼 수 없어도

내가 가고 있는 길은
여전히 밝고 환하다

눈이 나리고 비가 내릴지라도
나는 내 길을 갈 것이다

태양보다 더 밝은
주님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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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