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사명

바쁘게 길을 가는데
소리가 들린다

뭐가
그리도 바쁘냐

볼 일
보러 가는 길입니다

내가
부탁한 일은 어떻게 하고

앗차
그러고 보니

쓸데없이
바쁜 척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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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