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6일 수요일

계시

뚝 떨어진
공원 벤취에 앉아

검은 하늘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있는데

뭘 그렇게  찾고있니?
마음 속에서 들리는 음성

아, 주님은 늘
내 안에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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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