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3일 수요일

밤 모기

부지런한 밤 모기
잠도 없나 봐

밤새도록
따끔거리며 지분대더니

전기 모기채 휘두를 때는
시침이 떼고 흔적을 감추네

가끔씩 앵앵 거릴 뿐
모습도 없는 녀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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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