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3일 수요일

지난 밤

지난 밤
하늘 향한 뭉게구름 속에
모든 근심걱정을 실어 보냈더니

맑게 갠 아침 하늘엔
밝은 미소만 가득하다

발걸음을 또 더럽히랴
저 푸른 하늘을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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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