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7일 금요일

봄 이야기

봄이다
세상이 바뀌었다

흉측한 겨울 소식들이
꼬리를 물고 있어도

곧 온 세상에
백화가 만발할 것이다

향내를 맡으며
벌나비와 새들이 춤을 출 것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는
부활의 찬양이 가득하리라

영원을 향한
영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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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