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8일 화요일

나의 꿈과 소망은

나의 꿈과 소망은
저 하늘에 있다

삶의 고난은
천국의 계단이어라

수고와 땀을 흘릴 때마다
가까워지는 하늘나라

내 눈물의 기도는
주님께 드리는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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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