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7일 월요일

주님의 은혜

나를 위한 주님의 고난
나를 위한 주님의 고통

갚을 수 없네
갚을 길 없네

나를 위한 겟세마네의 기도
나를 위한 골고다 언덕의 죽음

갚을 수 없네
갚을 길 없네

이런 사랑 어디에 있나
이런 은혜 어디에 있나

갚을 수 없네
갚을 길 없네

아, 주님의 은혜
아, 주님의 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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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