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11일 토요일

기다림

기다림은
만나려는 마음이다
그리워

주님을 기다림은
믿음이다
사랑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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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