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9일 월요일

묵상

생명의 시작과 끝에는
십자가가 있다

그 사랑이 없었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을

십자가를 바라보면서도
늘 삶을 위한 걱정을 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굳게 믿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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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