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3일 토요일

낮에 꾸는 꿈

눈을 뜨고 꿈을 꾼다
평화의 비둘기

푸른 하늘 오가며
사랑을 노래하는 마음

거룩한 천사의 노랫소리
비둘기가 바라보는 곳

심봤다!

심마니들의 고함소리는
천지에 가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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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