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날개가 없는 것

날개가 없는 것은
새가 아니다

하늘을 그리워하지 않는 것은
새가 아니다

하늘과 하늘의 소리를
싫어하는 사람

그는
하늘에 속한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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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