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9일 토요일

오늘

날이 밝아오자
꿈을 붙들고 일어났다

그 손을 잡고
오늘을 살다보면

오늘 하루가
꿈같은 삶이겠지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