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5일 금요일

그곳

지극히 평안하고
그리고 평안한 곳

힘들 때마다 생각하면
마음에 기쁨이 흐르게되는 곳

주님이 약속하신
함께 살아갈 그곳

영원 속에서
영원히

밤이 깊으면

  밤이 깊으면 새벽이 찾아온다 적당히 휴식하고 다시 일을 계속하라고 삶은  구경하는 곳이 아니다 그 삶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을 해야된다 그것이 아름다운 삶의 모습이다 2016.6.5.